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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관절 통증 증상 이유
    건강한 이야기 2020. 9. 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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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관절 통증 증상이 있을 때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참는 분들이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 휴식을 하는 것으로 통증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고관절 통증 원인에 따라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물론 보행에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고관절 통증을 무시하지 않고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고관절 통증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이는 걷거나 뛸 때, 앉을 때 고관절에 많은 부담이 가해지고 손상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골반이 아파요라고 호소했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걷기 시작하거나 걸을 때 위화감이 느껴지지만 점차 위화감이 고통으로 바뀌고 고관절 통증이 강해지는데요. 아픔을 줄이기 위해 조심해서 걷게 되고 이로 인해 걷는 모습이 불안정해지기도 합니다. 그대로 두면 양말을 신거나 손톱을 자르는 것도 힘들어집니다.

     


    고관절 통증 증상은 왜 발생하나요. 고관절에 자체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 또는 어떠한 질환의 영향을 받아서 아플 수 있습니다. 외상으로 인한 골절과 평소 잘못된 자세 등도 원인이 됩니다. 이외의 질환으로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 척추 협착증이 있습니다.

     


    성인의 고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퇴행성 고관절염이 있습니다. 노화가 원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관절의 연골이 닳아 통증이 생기고 관절의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발병 연령은 40~50세입니다.

     


    비만으로 인해 연령보다 빨리 퇴행성 고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만할 경우 체중을 지탱해주는 고관절에 더 많은 부담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적당한 운동과 식사 조절로 적정체중으로 줄여야 합니다.

     


    퇴행성 고관절염의 주요 증상은 고관절 통증 증상이며 이로 인해 움직임이 어려워 집니다. 고관절이 닳을수록 통증이나 이동의 어려움이 커지게 됩니다. 초기에는 일어나거나 걷기 시작할 때 왼쪽 오른쪽 고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집니다.

     


    진행이 되면 통증이 점점 심해지며 휴식을 취하고 있어도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앉아서 양말을 신기 어렵다거나 양반다리로 앉는 것도 힘들어집니다. 장시간 서있거나 걷는 것도 힘들며 이는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합니다.

     


    고관절 통증이 퇴행성 고관절염으로 인한 것은 아닐까 자가진단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걷기 시작할 때 통증이 있습니다. 평소 사타구니와 엉덩이, 허벅지가 아픕니다. 움직이면 더 심해집니다. 양반다리를 하면 아픕니다. 누워 있을 때도 엉덩이가 아픕니다.

     


    아플 때는 참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찾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관저염이 원인이라면 우선 보존적인 치료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보존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운동, 약물, 물리치료가 있으며 운동의 경우 통증이 심할 때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보존적인 치료 방법인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하면 고관절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수중 걷기 운동이라면 물의 부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통증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수술 방법으로 관절보존술,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이 있으며 이는 자신의 상태에 따라 전문의와 상담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의 변형이 많이 진행될 경우 관절보존술이 어렵기 때문에 서둘러 검사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왼쪽 오른쪽 고관절 통증 증상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있습니다. 주로 남성에게 발생하며 이는 과도한 음주가 혈액순환을 나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서 뼈와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증상을 허리디스크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를 자가진단하고 의심되면 진찰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타구니가 자주 시큰거리고 아픕니다. 양반다리 자세를 하는 것이 불편하고 잘 안됩니다. 똑바로 걷는 것은 괜찮은데 방향을 바꿀 때 사타구니가 아픕니다. 

     


    아무렇지 않게 했던 나쁜 자세로 인해 고관절 질환이 발생하고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다리 꼬고 앉기를 하거나 한쪽 어깨나 한쪽 손으로 무거운 가방을 드는 것은 고관절에 많은 부담이 됩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기도 주의해야 합니다.

     


    나쁜 자세로 인한 고관절 통증이라면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야 합니다. 평소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의 경우 틈틈이 일어나서 혈액순환이 잘 되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으며, 요가 동작 중 하나인 비둘기 자세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사타구니가 아프고 저리다거나 움직일 수 범위가 줄었다면 고관절에 이상이 생긴 것입니다. 이를 방치할 경우 고관절 통증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보행장애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전문의와 상담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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